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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쿠라 작성일20-11-19 10:43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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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17시까지 접수…000명 선발 예정
-네이버 및 네이버 클라우드,파이낸셜,웹툰 등 6개 계열 법인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네이버가 대규모 개발 직군 경력 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네이버가 세 자리 수 개발자 채용에 나서 IT업계 개발자 영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네이버 및 네이버의 6개 계열 법인 ▷네이버클라우드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웹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이 참여한다.

FE, BE, AI/ML, iOS, Android, Data, Graphics, Hardware 전 개발 분야에서의 채용이 진행된다. 주요 계열 법인, 개발 전 직군에서 채용이 진행돼 총 ○○○ 명의 대규모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12월 7일 17시까지다. 서류 전형 후 두 차례의 면접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조직과 직무에 따라 코딩테스트, 사전 과제 등의 별도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

네이버 측은 개발자는 IT 회사의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 네이버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대규모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원수를 확정하지 않은 이유도 우수한 인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채용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김소연 네이버 리크루팅 채널(Recruiting Channel) 리더는 “네이버는 개발자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기회, 기술적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탄탄한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곳인 만큼, 개발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가진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ingdong@heraldcorp.com
정부, 19일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 발표
빈집, 상가, 호텔 등 다 끌어모은 정부식 ‘영끌 전세대책’
빌라 위주 전세주택 공급, 전세난 겪는 수요층과 불일치 지적
수요 지역·공급시기·물량 엇박자 우려…“즉각적인 공급 필요”
전문가들 “매입약정, 아무리 빨리 지어도 시간 필요해”
상가·호텔 등 리모델링 공급…“바닥난방 등 비용 많이 든다”

수도권의 전세난을 안정시키기 위해 향후 2년간 다세대, 빈 상가, 호텔 등을 활용해 공공임대 11만4100가구를 공급하는 정부식 ‘영끌 전세대책’이 나왔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일대 아파트 단지 전경. [헤럴드경제DB]


[헤럴드경제=민상식·양영경·이민경 기자] 수도권의 전세난을 안정시키기 위해 향후 2년간 다세대, 빈 상가, 호텔 등을 활용해 공공임대 11만4100가구를 공급하는 정부식 ‘영끌 전세대책’이 나왔다. 하지만 서울에 공급되는 전세형 주택 물량은 내년 상반기까지 8900가구에 그친다. 시장에서는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공급이 아니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실제 전세난을 겪는 수요층들이 ▷원하는 때 ▷원하는 지역 ▷원하는 조건의 공급안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정부가 다가구·다세대 물량을 대거 확보해 공급하더라도 수도권의 교통·교육환경이 좋은 곳의 아파트를 선호하는 전월세 수요층을 달래기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정부가 19일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은 즉각적인 공급을 요구하는 현 시장 상황과 달리 주택 매입이나 리모델링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들 것이라는 관측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수요자들이 원하는 위치, 어느 정도의 물량, 속도감 등 3박자가 전세난을 해결하는 관건”이라며 “지금은 정부 계획에 불과하기 때문에 목표치와 실제 공급물량간의 차이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세대, 오피스텔 등 건축 중인 주택을 확보하는 ‘매입약정’ 주택의 경우에도 적당한 시기에 공급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정부는 매입약정 주택을 오는 2025년까지 서울 2만가구 등 4만4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변세일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지금 착공하는 물량을 통으로 매입약정하더라도 준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아무리 빨리 지어도 시간이 필요해 공급 속도가 걱정”이라고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매입약정 주택 공급 시기에 대해 “지자체의 주택건설사업계획 통합심의를 활성화해 인허가 소요 기간을 9개월에서 5개월 정도로 최대한 단축하고, 매입약정이 체결되면 즉시 사전 입주자 모집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19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발표하는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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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와 오피스, 호텔 등 숙박시설 등을 리모델링을 거쳐 주택으로 만든 뒤 공공임대로 공급하는 방안도 향후 비용 문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숙박시설은 주로 도심 내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고, 주거 시설과 유사해 신속한 공급이 가능해 1,2인 가구 전세난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화장실과 바닥 난방, 주방 설치 등에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리모델링시 주차장 증설 면제를 해준다는 것은 주차난을 심화시켜 거주환경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실이 된 물량은 공급 대상을 변경하더라도 수요와 공급의 엇박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정부가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가구·다세대를 활용한 임대 공급을 확충했지만 정작 공실이 적잖이 발생했다. 현재 전국 공공임대 중 3개월 이상 공실인 주택은 3만9100가구에 이른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실이 된 노후 주택 등은 시설개선, 그린 리모델링 등을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주현 건국대 부동산학과 명예교수는 “공실 물량은 사람들이 원하는 입지나 품질이 아니어서 생긴 것”이라면서 “얼마나 수요가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어떤 집을 원하는지 모른 채 단순히 공급 물량만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난 가중을 막기 위한 정비사업 이주시기 조정에 대해서도 시장에서는 기존 정비사업 조합원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재 수도권 내 정비 사업을 통해 내년 중 3만8000가구의 이주 수요 발생이 예상된다.

국토부는 재원 조달에 대해선 재정 당국·한국토지주택공사(LH)·입주민 3자간 균형있는 재원 분담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mss@heraldcorp.com



2020 KBO리그 두산과 NC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말 마무리 이영하가 3실점한 후 강판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11.18/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9회말 두산 이영하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11.18/
[고척=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지난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의 2020시즌 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9회 말 돌입 직전 두산이 5-1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꺼낸 카드는 마무리 이영하였다. 선발로 뛰다 9월부터 마무리로 돌아선 이영하에게 한국시리즈를 1승1패 동률로 매조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하지만 이영하는 볼을 많이 던졌다. NC 타자들은 잘 골라냈고, 좀처럼 터지지 않던 안타도 때려냈다. 결국 이영하는 6명의 타자를 상대해 아웃카운트 한 개밖에 잡아내지 못하고 4안타 1볼넷을 허용해 3실점했다. 이제 승부는 1점차. 1사 1, 2루 상황에서 NC는 동점 내지 역전까지도 가능했다. 특히 상위타순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다.

이 때 김 감독은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고개 숙인 이영하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투입된 투수는 다름아닌 김민규였다. 1999년생 프로 3년차지만, 사실상 올 시즌 후반기부터 필승조 역할을 했다.

당당해보였지만, 떨릴 수밖에 없는 상황. 어릴 적부터 꿈꾸던 한국시리즈 첫 등판이었다. 김민규도 "처음에는 엄청 떨렸다"고 고백하기도. 하지만 첫 번째 공을 던지고 나서 긴장이 풀렸다. 그러자 150km의 빠른 공을 뿌리기 시작했다. NC 타자들은 김민규의 빠른 공에 대처하기 힘들었다. 결국 박민우를 삼진, 후속 이명기를 1루수 땅볼로 잡아내고 1점차 위기를 지켜냈다.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NC와 두산의 KS 2차전 경기가 열렸다. 두산이 NC에 승리하며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경기를 끝내며 박수를 치고 있는 김민규.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0.11.18/
김민규는 "극한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상상은 해봤다.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한국시리즈 경기였다. 막상 올라왔을 때 긴장은 됐지만 초구를 던지는 순간부터 긴장이 풀리더라. 그때부터 집중해서 타자와 싸우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감독의 머릿 속이 복잡해졌다. 144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처럼 장기전이라면 이영하를 믿고 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국시리즈는 한 경기, 한 경기에 따라 분위기가 바뀌는 단기전이다. 때문에 마무리 투수가 마지막 방점을 찍어주지 못하면 흐름을 빼앗길 공산이 높다. 선발이 6회까지 잘 던져준다고 가정했을 때 박치국 이승진의 필승조 구위가 좋기 때문에 마무리만 하면 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김민규를 중간계투로 돌릴 경우 2차전처럼 이영하가 흔들렸을 때 투입해 1점차를 막아줄 수 있는 '난세의 영웅'이 보이지 않게 된다.

김 감독은 뚝심으로 밀고 나갈까. 교체를 택할까.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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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전산센터 이전 작업과 관련 카드 이용, 대출 서비스, 포인트 사용 등 일부 서비스를 21일 일시 중단한다.

전산센터 이전 작업에 관계없이 오프라인 가맹점을 통한 신용카드 결제는 평소처럼 중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일시 중단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체크카드 결와 자동화기기(ATM)를 이용한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카드 결제 안내 문자메시지(SMS) 발송, 케이월드(JCB/유니온페이) 카드의 해외 결제는 21일 토요일 자정부터 30분만 이용이 제한된다.

온라인 가맹점 신용카드 결제를 비롯해 온라인 채널을 통한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알파원카드 결제, 선불∙기프트카드 결제, KB페이(앱카드) 결제, 모바일 단독카드 결제, ISP 결제,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 해외안심결제 서비스 이용은 21일 자정부터 1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다.

홈페이지(인터넷∙모바일)의 경우 21일 자정부터 2시간 동안 서비스가 중단된다.

또 카드 발급 신청과 사용 등록과 바로출금 서비스, 가상계좌 입금, 이용한도, 결제계좌, 결제일,비밀번호 등 카드 이용 관련 정보 변경, 포인트 조회∙사용∙교환, 쿠폰 사용, 제휴 포인트 조회∙사용, 리브메이트 앱, 자동응답서비스(ARS),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일반 대출, 자동차∙올리스 금융, 대학등록금 납부 △각종 자동납부 등록은 21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이외에도 일부결제이월약정(리볼빙), 고객 안심 결제 서비스등 업무도 21일 자정부터 6시간 동안 이용이 제한된다.

챗봇 서비스‘큐디’의 경우 20일 오후 6시부터 22일 자정까지 서비스가 중단된다.

전산센터 이전에 따른 일시 중단 서비스 현황과 자세한 이용 제한 시간은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산센터 이전과 관련해 카드 결제와 서비스 이용에 잠시나마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고객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한 전산센터 이전 작업 진행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joongang.co.kr
[서울신문]

코로나 이틀 연속 신규 확진 300명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3명으로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0.11.19 뉴스1

코로나 이틀 연속 신규 확진 300명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3명으로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줄 서 있다. 2020.11.19 뉴스1
343명 확진…지역발생 293명·해외유입 50명
‘2차 유행’ 한창이던 지난 8월 말과 비슷
일상 공간 고리로 한 집단감염 전국서 나와

국내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전날(313명)에 이어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던 지난 8월 말과 같은 상황으로, 3차 유행이 본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런 증가세는 가족이나 지인 간 소모임, 직장, 수영장 등 일상 공간을 고리로 한 집단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정부가 이날부터 서울·경기·광주 전역과 강원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지만, 환자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방역 대응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3명 늘어 누적 2만 965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13명)과 비교하면 30명 더 늘어났다.

이틀 연속 300명대 신규 확진자는 8월 말 이후 처음이며, 343명은 8월 28일(371명) 이후 83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이달 들어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24명→97명→75명→118명→125명→145명→89명→143명→126명→100명→146명→143명→191명→205명→208명→222명→230명→313명→343명 등이다. 이 기간에 단 3차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세 자릿수를 기록한 가운데 200명을 넘은 날은 6차례, 300명을 넘은 날은 2차례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93명, 해외유입이 50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1일(113명) 이후 9일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17~18일(202명, 245명)에 이어 사흘 연속 200명대를 나타낸 가운데 감염 규모가 갈수록 커지며 이날은 300명에 육박했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07명, 경기 59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이 177명이다. 수도권 외 지역은 경남 28명, 전남 27명, 강원 20명, 충남 13명, 광주·경북 각 8명, 부산 5명, 충북 3명, 대구 2명, 대전·전북 각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생활 공간 곳곳에서 감염이 발생하는 ‘일상 감염’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서울 송파구 지인 여행모임(누적 18명),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20명), 경기 가구업자 모임(11명), 경기 광주시 가족 및 피아노 교습(11명) 등 소규모 모임이 감염 불씨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98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68%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79명이 됐다.

분주한 의료진 - 18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11.18 연합뉴스

분주한 의료진 - 18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11.18 연합뉴스파워볼엔트리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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