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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쿠라 작성일20-09-23 11:54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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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상들, 75차 총회 일반토의 첫날 코로나 대응놓고 시각차
중러는 백신 공급 제안…트럼프의 패싱에도 북 문제 일부 거론



유엔 총회장에서 방영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전녹화 연설
[EPA=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제75차 유엔 총회의 '하이라이트'인 일반토의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사상 최초의 원격회의 방식으로 막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탓에 각국 유엔대표부 대사 1명씩만 총회장 좌석을 지켰고, 정상들의 목소리는 미리 녹화한 영상 메시지로 대신 울려퍼졌다.

그러나 주요국 정상들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인식과 해법을 놓고 갈라진 모습을 그대로 노출, 대유행 극복을 위한 글로벌 협업 전망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트럼프 "중국 바이러스"에 中대사 "정치 바이러스 반대"
유엔본부 소재국 정상으로서 두 번째 연설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역, 기술, 인권 등 여러 전선에 걸쳐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중국을 겨냥해 '코로나19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리 녹화한 7분여에 걸친 연설에서 "보이지 않는 적인 중국 바이러스와 치열하게 전투하고 있다"며 중국의 초기 대응을 맹비난했다.

그는 "유엔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중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세계에 이 전염병을 퍼뜨린 중국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 등 직설적인 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특정국에 대한 책임론보다는 글로벌 공동 전선을 강조하며 간접 반박했다.

시 주석 역시 사전 녹화 연설을 통해 "이 바이러스에 맞서 우리는 연대를 강화하고 함께 헤쳐나가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정치화' 중단을 호소했다.

총회장에 출석한 장쥔 유엔주재 중국대사는 기자들과 만나 "정치 바이러스에 반대한다"며 보다 노골적인 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유엔 총회장에 나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연설
[신화/유엔=연합뉴스]


"미중 싸울 때 아냐"…말리려는 국제사회
전대미문의 글로벌 보건위기 상황에서 수그러들지 않는 주요 2개국(G2) 갈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다.

일반토의 시작을 알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개 최대 경제국이 자신만의 무역과 금융 규정, 인터넷과 인공지능(AI) 역량으로 지구촌을 갈라놓는 미래는 우리 세계가 감당할 수 없다"며 미중 '신냉전' 중단을 호소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도중에 벌어지는 갈등의 유일한 승자는 바이러스 그 자체"라고 경고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오늘날 세계를 중국과 미국의 경쟁에 지배되도록 몰아넣어서는 안 된다"고 일침을 놨다.

마크롱 대통령은 중국을 향해서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내 위구르족 강제노동 의혹을 거론하면서 유엔 조사단 파견을 촉구, 견제구를 날렸다.

"우리 백신 제공하겠다"…정상들의 코로나 백신 홍보전
주요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개발 레이스가 벌어지는 가운데 자국 백신 제공 의사를 내놓은 정상들도 있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는 유엔 직원들에게 모든 수준 높은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특히 자발적 접종을 원하는 유엔과 그 산하조직 직원들에게 러시아 백신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제안했다.

러시아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Ⅴ를 세계 최초로 공식 승인했으나,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을 마치지 않은 상태여서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시 주석도 이날 연설에서 중국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을 전 세계를 위해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전 녹화 유엔 연설
[타스=연합뉴스]


'코로나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이란·쿠바 정상, 미 제재 성토
미국 등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 대상인 국가 정상들은 코로나19 위기에도 제재망이 풀리지 않은 데 대해 미국을 성토했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이란 핵합의에서 발을 밴 트럼프 행정부를 비난하면서 "차기 미국 정부는 우리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압박, 핵합의 복귀와 제재 철회를 간접 요구했다.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도 연설의 상당 부분을 트럼프 행정부 비난에 할애했다. 그는 미국의 제재가 "심지어 팬데믹 시기에도 잔혹하게 강화됐다"며 불만을 감추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 위기를 거론하면서 "불법적인 제재"를 끝내라고 촉구했다.

트럼프의 '패스'에도 북한 문제 일부 거론
매년 유엔 연설에서 북한을 언급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이 문제를 건너뛰었지만, 북한이 일반토의 주제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우선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을 소개하면서 그의 외교 성과 중 한 사례로 북미관계 진전을 꼽았다.

크래프트 대사는 "대통령의 두려움을 모르는 비전은 괄목할 만한 발전을 보여줬다"며 북미 간 첫 정상회담 개최, 북한 억류 미국인의 송환, 북한의 핵·장거리 미사일 발사시험 중단 등을 성과로 꼽은 뒤 외교적 긴장을 극적으로 낮추고 한반도에 평화를 불러올 "지속적 합의를 위한 시작점이 됐다"고 평가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북한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이것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정치적 해결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파워볼사이트

마크롱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하려는 미국의 노력을 지지해왔다"며 "우리는 여전히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겠다는 북한의 약속을 기다리고 있다"고 기대했다.

또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일방적이고 부당한 제재를 강하게 규탄한다"며 우방국을 지원했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대사
[AP/유엔티비=연합뉴스]


firstcircle@yna.co.kr
[일간스포츠 안희수]


류현진(34·토론토)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가 시즌 마지막 동반 등판에 나선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오는 25일(한국시간) 오전 7시 37분 미국 뉴욕주 샬렌 필드에서 열리는 2020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전에 류현진의 선발 등판을 예고했다. 시즌 12번째 등판이자, 정규리그 마지막 등판이다.

토론토는 23일 현재 아메리칸리그 8위에 올라 있다. 9위 시애틀에 4경기 차로 앞서 있기 때문에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은 낮다. 가을 야구 첫 무대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은 오는 30일에 열린다.

류현진은 포스트시즌 첫 경기 등판이 유력하다. 등판 간격을 맞춰야 한다. 최근 등판은 20일 필라델피아전. 두 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로테이션을 지키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거나. 몬토요 감독은 순리를 선택했다. 예년보다 포스트시즌 전 등판 횟수가 절반 이상 적은 점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

양키스 상대 설욕 기회를 얻었다. 류현진은 통산 양키스전 3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8.80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등판에서도 홈런 3개를 내주며 5실점 했다. 시즌 5승, 2점대 평균자책점도 걸려 있는 등판이다.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이 밀워키를 상대로 시즌 3승을 노린다. 게티이미지.

김광현은 25일 오전 9시 15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밀워키전에 등판한다.

두 가지가 걸려 있다. 일단 소속팀 세인트루이스의 승리가 절실하다. 지구 2위, 리그(내셔널리그) 8위 수성이 위태롭다. 선발 투수 임무가 막중하다. 김광현 개인적으로도 중요한 경기다. 최근 등판이던 20일 피츠버그전에서 5⅓이닝 4실점 하며 흔들렸다. 평균자책점도 종전 0.63에서 1.59로 올라갔다. 신인왕 레이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밀워키는 지난 15일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기억을 남긴 상대다.

류현진과 김광현의 동반 등판은 네 번째다. 아직 동반 승리는 없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동반 승리는 2005년 8월 25일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와 서재응(당시 뉴욕 메츠)가 마지막이다.

안희수 기자 An.heesoo@joongang.co.kr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김기동 포항 스틸러스 감독 특유의 '유머'가 팀에 긍정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포항은 지난 2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상주상무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2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3으로 극장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포항은 상주를 한 단계 밀어내고 3위로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다. 리그에서 펄펄 나는 포항.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도 4강 무대를 밟으며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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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전 예상을 웃도는 돌풍이다. 시즌 전 포항에 대한 평가는 비슷했다. 외국인 선수 라인업은 나쁘지 않지만, 국내 선수 힘에서 다소 부족함이 느껴진다는 것이었다. 포항은 올 시즌을 앞두고 '1588라인'을 완성했다. 일류첸코-오닐-팔라시오스-팔로세비치로 이어지는 막강 외국인 라인. 하지만 이들을 받쳐줄 국내 선수가 부족하다는 평가에서는 자유롭지 못했다. 김 감독 역시 이 부분을 인정했다. 그는 "다른 팀과 비교했을 때 우리 팀 전력이 썩 좋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위기도 있었다. 시즌 초반 김상원 이승모 등이 연달아 부상으로 이탈했다. 또한, 심상민 김용환 허용준이 상무 입대로 전력에서 빠져나갔다. 하지만 포항은 단단했다.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송민규 등 새 얼굴을 발굴했다. 전민광 권완규 등을 적극 활용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포항은 차근차근 승점을 쌓으며 줄곧 상위권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포항이 버티는 힘. 그 중 하나는 김 감독 특유의 '유머리더십'을 꼽을 수 있다. 김 감독은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앞세워 선수단에 긍정 분위기를 불어 넣는다.

한동안 부상으로 고생했던 팔로세비치는 "개인적으로 감독님과는 감독과 선수를 떠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감독님이 축구를 바라보는 관점과 우리에게 원하는 스타일이 나에게 잘 맞는다. 주변에서 '좋은 감독님 밑에서 축구해 좋겠다'는 소문이 났을 정도다. 감독님은 선수들과 함께 있을 때 장난도 많이 치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신다. 그래서 더 한 팀이 되는 것 같다. 물론 훈련 때는 진지하다"고 말했다.

구단 관계자는 "감독님께서 기본적으로 유머가 있다.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가기 위해 선수들에게 농담도 먼저 던진다. 올해 처음 주전으로 뛰는 송민규에게는 '송스타'라며 힘을 불어넣고, 군에서 돌아온 강상우에게도 농담으로 분위기를 먼저 풀어줬다"고 전했다.

포항은 23일 울산 현대와 FA컵 4강을 치른다. 김 감독은 "시즌을 준비하면서 재미있고 즐거운 축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포항 축구는 역시 재미있고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싶다. 주변에서 확실한 팀 컬러를 보유하고 있고 좋은 축구를 한다고 칭찬해주었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는 중요한 길목에서 항상 강했다. 좋은 모습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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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20승 투수 출신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7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게릿 콜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1회 캐번 비지오, 보 비셋,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삼자범퇴 처리한 게릿 콜. 2회 선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내야 땅볼로 유도한 뒤 랜달 그리칙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루어데스 구리엘을 3루수 병살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지었다.

3회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한 게릿 콜은 4회 첫 실점했다. 선두 타자 캐번 비지오에게 좌중월 솔로포를 얻어 맞았다. 곧이어 보 비셋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연속 삼진으로 제압하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우익수 뜬공 처리했다. 그리고 5회 랜달 그리칙, 루어데스 구리엘, 조 패닉을 꽁꽁 묶었다.

게릿 콜은 6회 알레한드로 커크와 조나단 데이비스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위기에 놓였으나 이후 세 타자 모두 내야 땅볼로 유도하며 한숨을 돌렸다.

7회 선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한 게릿 콜은 랜달 그리척을 2루수 병살타로 유도한 데 이어 루어데스 구리엘과 11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루킹 삼진으로 잡아냈다.

게릿 콜은 10-1로 크게 앞선 8회 잭 브리튼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이날 임무를 마쳤다. /what@osen.co.kr
문체부, 제47회 관광의날 맞이 포상 전수식 진행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영호 호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겸 관광협회중앙회장,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김대중 서울랜드 대표이사, 김해룡 부산해상관광개발 대표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제47회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23명이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훈장(은탑 1명, 동탑 1명, 철탑 1명, 석탑 1명)과 산업포장(2명), 대통령표창(6명), 국무총리표창(11명)을 받는다.

2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제47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관광 진흥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 대신 정부포상 수상자 23명과 관광진흥탑 수상자 2명 등, 총 25명 규모로 포상 전수식만 간소하게 진행한다.

은탑산업훈장은 윤영호 호텔인터내셔널 대표이사가 수훈한다. 윤영호 대표이사는 32년간 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2018년부터는 관광협회중앙회장을 지내며 관광협회중앙회의 관광공제회 확대 등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공헌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해 관광업계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코로나19 극복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는 21년간 종합여행사 전문경영인으로서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에 공헌했다. 특히, 크루즈산업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세계 유수의 대형 크루즈선 입항과 국내 유일의 전세선 운항을 통해 국내 크루즈 대중화를 선도해왔다.

이밖에 철탑산업훈장은 김대중 서울랜드 대표이사, 석탑산업훈장은 김해룡 부산해상관광개발 대표에게 수훈한다.

훈포장 등 정부포상 이외에도 다양한 관광 관련 분야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 8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외화 획득에 기여한 업체 2곳과 4곳은 각각 관광진흥탑과 관광진흥장려탑을 받는다.

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그동안 많은 관광인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힘쓴 광인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정부는 관광인들과 관광 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파워볼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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