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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쿠라 작성일21-01-14 12:2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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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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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이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배우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후드를 뒤집어쓴 문가영은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극중 자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임세미는 해당 게시물에 "뭐야 임주경 인형인가"라고 댓글을 달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문가영은 tvN 드라마 '여신강림'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 37)이 연재중인 웹툰에서 부동산 정책을 또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찬반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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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네이버 웹툰에 공개된 수요 웹툰 ‘복학왕’ 326화 청약 대회 마무리 편에는 주인공 우기명과 친구들이 아파트 청약을 받기 위해 오디션을 치르는 내용이 그려졌다.

해당 편에는 사람들이 아파트 청약을 받기 위해 체력장을 통과한 뒤, 다른 사람들을 밟고 올라가는 등 무리해서라도 사다리를 오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파트 분양에 대해 ‘귀족으로 갈 수 있는 사다리’라고 표현하며 “평생 일한다고 해도 월급보다 빠르게 오르는 이런 집을 살 수 있겠냐” “평생 월세만 살다 죽을 셈이냐” “집 없는 노예로 사느니 죽더라도 귀족으로 살아보자” 등의 대사를 적었다.

기안84는 정부가 부동산 대책으로 발표한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에 대해서도 “선의로만 포장돼 있을 뿐 난 싫어. 그런 집은 늬들이나 실컷 살라구” “내 땅 가지고 싶은 게 사람 아니냐”며 비판적인 모습을 보였다.

'복학왕'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웹툰을 바탕으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완전 공감가네요", "너무 똑같은 현실". "착실하게 월급을 모아도 집 구매가 불가능하다", "현실은 이 것보다 더 가혹하다", "임대주택 나도 싫어요" 등 내용에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임대주택 비하는 너무하다", "내용이 차별 조장 아닌가", "건물주가 임대 아파트 비하하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기안84의 현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기안84는 지난해 10월에도 ‘복학왕' 웹툰에 주인공이 보름달을 향해 손을 뻗으면서 “가끔은 기가 막힌다. 이렇게 열심히 일해도 집 살길은 보이지 않는 게”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으로 치솟는 집값을 지적했다. 이어 11월에는 "지금 집값은 정상이 아니다” “언젠간 터질 비누 거품" 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기안84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올 시즌 롯데의 캐치프레이즈. 롯데
프로야구 롯데가 올해는 반등할 수 있을까. 가을야구에서 소외된 최근 3년의 암흑기를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롯데는 14일 2021시즌 캐치프레이즈를 'Time to Win'(타임 투 윈)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승리할 때'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롯데는 "지난해 캐치프레이즈 'Drive to Win'의 위닝 컬처를 바탕으로 승리의 초석을 다진 2020년에 이어 진정으로 도약할 2021년을 만들겠다는 구단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 순간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와 도전 정신으로 새로운 판을 만들 '게임 체인저'로 거듭나겠다는 각오까지 표현했다"고 강조했다.

롯데는 이대호(39)를 4년 150억 원에 영입한 2017년 정규 시즌 3위로 가을야구를 맛봤다. 그러나 이후 3년 동안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다. 2019년에는 최하위로 처지기도 했다.

지난해 롯데는 허문회 신임 감독을 선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7위에 머물렀다. 프런트와 코칭스태프의 갈등이 불거지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다.

이런 가운데 롯데는 올해 반등을 벼르고 있다. 허 감독과 성민규 단장이 첫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달라진 두 번째 시즌을 다짐한다.


롯데는 전날 올해 1군과 퓨처스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치며 분위기를 쇄신했다. 지난해 퓨처스 팀을 맡았던 이용훈, 임경완, 나경민 코치가 각각 1군 투수 코치, 불펜 코치, 외야·주루 코치로 임명됐다.

퓨처스 팀에서는 강영식 투수 코디네이터가 투수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 지난해 은퇴한 김동한 타격·주루 코치와 브랜든 맨 피칭 코디네이터가 새로 합류한다. 맨 신임 피칭 코디네이터는 미국·일본·대만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과 데이터로 타자들을 상대하는 '게임 플래닝'이 강점이라는 평가다.

롯데는 현재 이대호와 재계약 협상 중이다. 에이징 커브를 그리고 있지만 거인 군단의 주포라는 상징성이 있는 선수. 이대호와 협상을 완료하면 롯데는 스프링캠프 등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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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jr@cbs.co.kr

국외소재문화재 새 상징 로고.


문화재청이 한국의 국외소재문화재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상징화한 브랜드 정체성(BI) 로고를 개발해 14일 내보였다.

공개된 로고는 빨간색과 푸른색을 띤 태극기의 4괘 ‘건곤감리'를 뫼비우스의 띠처럼 이어서 결합한 것이 특징. 국외문화재가 과거와 미래, 우리나라와 소재국을 이어주는 역사·문화 교류의 상징이라는 점을 이미지화했다.

이와 함께 국외소재문화재의 영문 상표명은 한국의 역사성이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Heritage of Korea'(헤리티지 오브 코리아)로 정했다.

문화재청은 새로 만든 국외소재문화재의 비아이 로고를 책자, 답사지도, 홍보 배너, 초청장 등의 자료와 국외부동산문화재 성격의 외교공관, 독립운동 사적지, 이민사 관련 건물 등의 현판·인증서·현수막 등에 넣어 활용할 방침이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 국외소재 동산문화재는 21개국에 19만3136점이, 부동산문화재는 19개국에 987개소가 각각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도판 문화재청 제공

갤럭시S21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갤럭시S21 울트라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로즈골드·보라색 조화 환상적! 갤S21 울트라는…두꺼워!”

삼성전자의 ‘갤럭시S21’의 사용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유출됐다. 광고를 위해 제작된 공식 이미지, 동영상이 아니라 실제 ‘손에 쥔’ 모습이다. 손에 쥐었을 때 크기와 묵직함, 자연광에 반사되는 전·후면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14일 IT 전문 트위터리안 위더테키(@We_The_Techies)가 갤럭시S21의 실제 모습을 대거 유출했다. 갤럭시S21 팬텀 화이트, 갤럭시S21 플러스(+) 팬텀 바이올렛, 갤럭시S21 울트라 팬텀 블랙 3가지 모델이다.


갤럭시S21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갤럭시S21 시리즈의 메인 컬러 팬텀 바이올렛 색상의 갤럭시S21+가 눈에 띈다. 전면 테두리(베젤)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에지 디스플레이 대비 화면이 작아보이기 쉬운 플랫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도, 널찍하고 시원한 화면을 구현했다.

후면 카메라 디자인 변화도 인상적이다. 기기 모서리 부분에 3개의 카메라를 일렬로 배치했다. 플래시를 별도로 배치해, 카메라 디자인이 두드러져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다. 이른바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와보임)’가 개선돼 기기 전체가 얇게 느껴진다.

위더테키는 “갤럭시S21과 갤럭시S21+는 매우 가볍고 손에 쥐었을 때 느낌이 좋다”며 “라벤더 색상과 로즈골드의 조화는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갤럭시S21의 후면은 플라스틱, 갤럭시S21+와 갤럭시S21울트라의 후면은 유리 재질이지만, 무광 마감으로 질감의 차이는 두드러지지 않는다.


왼쪽부터 갤럭시S21 울트라, 갤럭시S21+, 갤럭시S21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갤럭시S21 플러스(왼쪽)와 갤럭시S21 울트라(오른쪽) 두께 비교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반면, 갤럭시S21 울트라는 나머지 두 모델 대비 두껍고 묵직한 모습이다.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S펜 지원을 위한 디지타이저 탑재,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하드웨어 스펙 때문으로 보인다. 위더테키는 “갤럭시노트20울트라와 아이폰12 프로 맥스가 얇다고 느껴질 정도로 두껍다”고 평가했다.


갤럭시S21, 아이폰12프로맥스, 갤럭시S21 플러스, 갤럭시S21 울트라 [출처=위더테키 트위터(@We_The_Techies)]


갤럭시S21 시리즈는 갤럭시S21은 ▷6.2인치 갤럭시S21 ▷6.7인치 갤럭시S21+ ▷6.8인치 갤럭시S21 울트라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엔트리파워볼
한편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14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으로는 15일 자정에 열린다. 가격은 갤럭시S21 99만 9900원, 갤럭시S21+ 119만 9000원, 갤럭시21 울트라 145만 2000원이다. 공식 출시일은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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