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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쿠라 작성일20-11-21 08:36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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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중 기업공개 목표
PMS 시장 진출로 포폴 다각화
클라우드 기반 PMS도 목표

야놀자/야놀자 제공

[서울경제]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기업공개(IPO)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야놀자는 내년 중 기업공개를 목표로 미래에셋대우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공동 주관사로는 삼성증권이 선정됐다. 야놀자는 “이번 IPO 추진은 국내 유니콘 스타트업 가운데에서는 첫 사례”라며 “그동안 글로벌 호텔 관리 시스템(PMS)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왔다”고 설명했다.

야놀자는 앱을 통해 국내·외 숙박은 물론, 레저·교통 등 여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호텔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해 1만개 이상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야놀자는 사물인터넷·블록체인·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호텔 관리를 하는 클라우드 기반 PMS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웅배 인턴기자 sedation@sedaily.com

피닉스로 간 크리스 폴
“이정도는 돼야 리빌딩이라 할 수 있지!”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의 혁명적인 리빙딩이 화제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0일(이하 한국시간) “OKC가 트레이드 등을 통해 2026시즌까지 무려 17장의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SI는 OKC가 지난 2019년 러셀 웨스트브룩 시대를 접은 후 약 1년 동안 폭발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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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 따르면, OKC는 지난해 7월 웨스트브룩과 폴 조지를 휴스턴 로키츠와 LA 클리퍼스로 각각 트레이드하면서 대신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을 챙겼다.

이어 덴버 너기츠에 포워드 제러미 그랜트를 보내고 대신 2020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을 받았다.

OKC는 이 지명권을 지난 19일의 신인드래프트에서 행사했다.

OKC는 웨스트브룩과 맞트레이드한 크리스 폴을 피닉스 선즈로 보내며 수 명의 선수와 1라운드 지명권을 획득했다.

또 데니스 슈뢰더를 LA 레이커스로 보내며 역시 1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했다.

이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2025년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을 챙겼다.

문제는 이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는 것이다.

OKC는 자유계약 시장이 열린 후에도 트레이드를 활발히게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1순위는 3점 슈터 다닐로 갈리나리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일단 그와 계약한 후 댈러스 매버릭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1라운드 지명권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승 후보 및 다크호스로 거의 매년 NBA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OKC는 당분간은 구경꾼으로 전락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리빌딩이 마무리되는 시점에는 NBA 최강의 전력을 구축한 팀이 될 수도 있다.

OKC의 혁명적인 리빌딩이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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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은현 기자=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해리 케인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폼 랭킹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침묵한 손흥민은 4위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압도적인 활약이다. 현재 케인은 리그 8경기에서 7골 8도움을 올리며 경기당 2개에 가까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EPL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득점 또한 의미 있는 기록을 만들었다. 축구전문분석매체 '옵타'는 WBA전 직후 SNS를 통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통산 150골을 터뜨렸다. 케인의 150골은 앨런 시어러, 세르히오 아구에로에 이어 3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케인은 218경기만에 150골을 달성했다. 시어러는 212경기, 아구에로는 217경기였다"고 전했다.

자연스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축구 통계 전문 매체인 '후스코어드닷컴'은 20일 "A매치 휴식기전 EPL에서 가장 뛰어난 폼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 10명을 기억하라"면서 EPL 재개를 앞두고 다시 한 번 폼 랭킹을 전했고, 케인이 8.4점으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EPL 폼 랭킹은 최근 6경기 활약상을 기준으로 산정된 순위다. 케인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잭 그릴리쉬, 올리 왓킨스, 제임스 워드-프라우스, 대니 잉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이 10위 권에 포함됐다.

지난 라운드에서 4위에 올랐던 손흥민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8골 2도움으로 득점 랭킹 공동 선두, 공격포인트 2위에 올라있지만 최근 2경기 연속 침묵했고, 결국 이것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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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엑소 카이가 깔끔한 인테리어부터 두 조카와의 솔직 담백한 일상까지 모두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카이는 특별함 가득한 집 인테리어부터 옷 관리 습관까지 털어놨다. 먼저 카이가 공개한 집 인테리어는 깔끔함이 특징이었다. 카이는 "집 전체가 도화지가 된 듯한 느낌으로 인테리어했다. 거기에 포인트를 한두 개 가미했다. 예를 들면 거실은 소파가, 부엌은 테이블과 조명이 포인트다"라고 설명했다.

보일 듯 보이지 않은 분 역시 특별한 점 중 하나였다. 카이는 "문은 벽처럼 티가 안 나게 했다. 모든 게 다 일체이길 바랐다. 그래서 비밀 공간처럼 모든 공간이 이어져있다"며 벽과 같은 색으로 칠해진 문을 소개했다.

이어 카이는 두 방으로 구성된 드레스 룸을 공개했다. 카이는 "옷을 진짜 좋아한다. 버리지 않고 계속 모은다. 큰 옷 방에는 아우터와 상의, 그리고 액세서리를 보관한다. 작은 옷 방에는 바지랑 가방을 보관하고 있다. 드레스룸이 두 개다. 안방에는 잠옷만 따로 놓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옷을 정말 좋아한다. 옷에 진심이고 사랑한다"는 카이는 "때문에 태그를 안 떼는 습관도 있다. 스무 살 때부터 태그를 안 땠다. 어릴 땐 사실 이 옷 하나하나가 소중하지 않냐. 가격이 나가는 옷도 있고 해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을 때 팔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고, 언제나 옷을 새 옷처럼 입고 싶어서 안 떼기 시작했다. 불편한 걸 감수하는 거다"고 말했다.

이후 카이는 한껏 자신을 꾸민 뒤 공원으로 향해 의문을 자아냈다. 카이는 "저렇게 차려 입고 공원에 가신 거냐"고 묻는 MC들에 "사실 바쁘다 보니 살 옷들을 입을 날이 많지 않다. 그래서 별거 아닐 때라도 갖춰 입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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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산책을 마치고 온 카이는 자신을 찾을 조카들을 위해 숨겨둔 요리 실력도 발휘했다. 그는 "겉바속촉"을 연신 외치며 스테이크를 완성했고, 곧 탄수화물을 보충할 간장 계란밥도 만들어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카이의 두 조카가 그의 집에 도착했다. 카이는 "첫째 누나의 아들딸이다. 첫째는 7살이고, 둘째는 5살이다. 제 사랑스러운 조카들이다"라며 "모든 가족들이 한 블록 건너에 산다. 원래 아이를 좋아하고, 돌봐주는 걸 좋아한다. 오늘은 두 시간 정도 맡아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카이는 두 아이와 전쟁 같은 식사 시간을 끝낸 후 숨바꼭질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카이는 "숨바꼭질을 좋아한다. 애들이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편하기도 하다. 정말 잘 숨으면 오랫동안 쉴 수가 있다. 집을 이렇게 리모델링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카이의 기대와는 달리 카이는 전화를 하다 조카에게 발각됐고, 다음엔 드레스룸에 몸을 숨겼다. 하지만 이도 얼마 가지 않았다. 조카들을 쫓아가다 오히려 소파 옆에서 민망하게 발각된 것. 카이는 누나가 오기 전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영화를 틀어주거나, 자신의 춤 실력까지 모두 뽐냈지만 조카는 "하나도 안 멋있다"고 해 카이를 민망하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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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걸스데이 박소진, 방민아, 유라, 이혜리. 출처|방민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들이 한데 뭉쳤다.

방민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스데이는 나의 힘이구요 걸스데이는 나의 삶이구요 랄라랄라라 랄라랄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방민아와 함께 걸스데이 멤버로 활약한 박소진, 유라(김아영), 이혜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그날들'에 출연하며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방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걸스데이 멤버들이 한데 뭉친 것. 데뷔 10년이 됐지만 여전한 우정과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네 멤버이 우정에 지켜보는 이들도 미소를 금치 못했다.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인 방민아는 뮤지컬 '그날들'에서 '그녀' 역으로 캐스팅돼 데뷔 후 처음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지난 14일 첫 공연을 마친 방민아는 "공연을 보러 와주신 관객분들, 그리고 앞으로 공연을 보러 오실 모든 관객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매 공연 좋은 모습으로 보답 드리고 싶다"며 "우리의 ‘그날들’은 내일도 계속된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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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방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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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방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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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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